‘요소 대란’, 중국에 협조 요청한 한국대사관…돌아온 답

밤사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뉴스를 살펴보는 실시간 e뉴스입니다. 요소수 부족 사태로 물류와 제철, 쓰레기 소각까지 산업과 생활 전반에 비상이 걸렸는데요, 이번 사태의 1차 원인이 된 중국의 요소 수출 통제 강화에 대해, 주중한국대사관 관계자는 ‘언제 해제될지 예상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기사 더보기

코로나 재확산에…”옮기지 마라” 첫눈 봉쇄령 내린 나라

사방이 눈 투성이인 것이 겨울왕국이 따로 없네요, 예년보다 23일 빠르게 첫눈이 내린 중국 베이징의 풍경입니다. 급격한 기온 강하에 눈까지 내려 일부 도로가 폐쇄되는 등 교통대란이 발생했는데요, 그런데 방역당국이 봉쇄 지역의 눈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말라고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기사 더보기

스페이스X 귀환길…우주비행사들 기저귀 차게 된 이유

미국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의 우주선 화장실 변기가 고장 나 우주비행사 4명이 일종의 성인용 기저귀를 차고 지구 귀환길에 올랐습니다. 8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국제우주정거장에 머물던 미국 항공우주국,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 소속 우주비행사 4명은 스페이스X 우주선 ‘크루 드래건’을 타고 지구로 출발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반도체 자료’ 달라고 한 미국…삼성 · SK도 냈다

반도체 공급 부족 사태를 겪고 있는 미국이 그 원인을 파악하겠다며 반도체 업체들에게 자료를 제출하라고 한 마감 시한이 오늘입니다. 삼성과 SK하이닉스도 민감한 내용을 뺀 공급망 자료를 미국 정부에 제출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