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노, 자민당 새 총재 선호도 조사에 선두

새 일본 총리를 사실상 결정하는 집권 자민당 총재에 출사표를 던진 4명의 후보 가운데 고노 다로 행정개혁상이 자민당원 및 일반 유권자를 대상으로 한 선호도 조사에서 모두 선두로 질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사 더보기

인니 군경, ‘수배 1순위’ IS 연계 조직 수장 사살

인도네시아 군경이 ‘수배 1순위’인 이슬람국가 연계 조직 수장을 사살했다고 AP통신이 19일 보도했습니다. 인도네시아 중부 술라웨시 군사령관인 파리드 마크루프 준장은 전날 “군경 합동 팀이 파리기 모우통 지구 산악 정글 지대에서 교전 끝에 알리 칼로라, 자카 라마단 등 두 명을 사살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더보기

정의용·모테기 뉴욕서 유엔총회 계기로 회담할 듯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제76차 유엔 총회를 계기로 한일 외교장관 회담이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한일 당국은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정의용 외교장관과 모테기 도시미쓰 외무상이 뉴욕을 방문하는 것에 맞춰 양국 외교장관 회담을 여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기사 더보기

일본 신문, ‘살 빠진 김정은’에 대역 의혹 제기

최근 살이 쏙 빠진 모습으로 등장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대역일 지도 모른다는 의혹을 일본 도쿄신문이 제기했습니다. 도쿄신문은 북한 정권 수립 기념일인 지난 9일 행사 때 나타난 김정은 위원장이 볼살도 빠지고 피부 윤기도 되찾은 모습이었다며 다이어트를 한 것인지, 대역인지를 놓고 억측이 난무하고 있다고 오늘 보도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아프간 ‘드론 오폭’ 유족 “미국 사과·보상하라”

미국의 드론 오폭으로 가족을 잃은 아프가니스탄인들이 미국 측에 대면 사과와 보상을 요구했습니다. 19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말 아프간 수도 카불에서의 미군 드론 공습으로 가족을 잃은 유족들은 “사과한다는 말은 부족하고 공습 책임자가 처벌받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중국 당국 연예인 · 인플루언서 탈세 정조준

중국이 인기 여배우 판빙빙에 이어 정솽의 탈세 사건을 계기로 유명 연예인에 대한 세무조사를 예고했습니다. 19일 인민망에 따르면 중국 국가세무총국은 전날 인터넷 홈페이지에 연예계 세금 질서 확립과 업계의 발전을 위해 연예인 세금 관리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중국, 판빙빙·정솽 후폭풍…연예인 정기 세무조사 예고

중국이 인기 배우 판빙빙과 정솽의 탈세 사건을 계기로 유명 연예인과 왕홍, 즉 인플루언서에 대한 정기 세무조사를 예고했습니다. 19일 인민망 등 중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중국 국가세무총국은 홈페이지에 연예계 세금 질서 확립을 위한 세금 관리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일본, 65세 이상 고령자 비율 29.1%…세계 최고

일본 전체 인구 가운데 65세 이상 고령자 비율이 30%에 육박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일본 총무성이 오늘 발표한 인구 통계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자는 지난해보다 22만 명 늘어난 3천640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기사 더보기

“대단한 비행”…3일간 우주여행 뒤 지구 귀환

우주 탐사기업 스페이스X 우주선이 3일 동안 여행을 마치고 무사히 지구로 돌아왔습니다. 이렇게 민간 우주 관광 시대가 열리기는 했는데, 먼저 그 비용을 감당할 수 있어야 되겠죠.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