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가짜 군인 역겹다”…다짜고짜 욕하고 뺨 때린 美 여성

미국 코네티컷주에서 한 여성이 해군 선원에게 욕설을 내뱉고 뺨을 때리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15일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들에 따르면, 코네티컷주에 위치한 한 해양학교에 다니는 션 놀티 주니어 씨는 9·11 테러 20주년이던 지난 11일 해군 유니폼을 입고 하트퍼드 카운티 버를린에 있는 피자 가게를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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