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낳은 정과 기른 정 사이…14년 만 친부모 만난 아들의 선택

자신이 유괴당한 지도 모른 채 14년 만에 진짜 친부모를 만난 중국 남성이 끝내 '양부모'와 함께 사는 것을 택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6일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와 홍콩 SCMP 등 외신들은 중국 선전에서 유괴됐던 4살 아들 쑨줘 씨가 14년 만에 친부모와 재회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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