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리조또 맛없다” 스타 셰프 혹평했다 벌금 수천만 원 문 까닭

이탈리아 한 언론인이 스타 셰프가 요리한 음식을 혹평했다가 벌금 수천만 원을 물게 됐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27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에 따르면 셰프 카를로 크라코는 2016년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열린 와인 박람회 '비니탈리' 50주년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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