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부모에게 버림받은 인도 샴쌍둥이, 어릴 적 꿈 이뤘다

태어나자마자 부모에게 버림받은 인도 샴쌍둥이 형제가 역경을 딛고 꿈에 그리던 직업을 갖게 됐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25일 영국 인디펜던트 등 외신들은 인도의 19살 샴쌍둥이 소나 싱, 모나 싱 형제가 지난 20일 펀자브주전력공사에 입사해 전기공의 꿈을 이뤘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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