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4살 때 버려진 베트남 고아…세계 최고 미녀로 ‘우뚝’

4살 때 부모에게 버림받았던 베트남 여성이 국제 미인대회에서 우승하며 '세계 최고 미녀'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지난 4일 태국에서 열린 '2021 미스 그랜드 인터내셔널(Miss Grand International 2021)'에서 베트남 여성 응웬 특 투이 디엔이 1위에 오르며 최고의 왕관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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